갤러리아미디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순간 을 꿈꿉니다.
갤러리아미디는 2019년 시작한 큐레이션 플랫폼입니다.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과 공간에 예술의 숨을 불어넣어 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갤러리아미디의 큐레이션은 일상의 한 평에서 도시의 광장까지 확장됩니다. 자체 운영 시스템 〈FIRST STEP〉을 통해 매달 이어지는 카페·서점 기반의 정기 전시를 운영하는 한편, 세계유산을 주제로 한 대규모 특별기획전과 서울아트밍글링 협업까지 — 공간의 성격과 규모에 맞는 큐레이션 언어를 설계해 왔습니다.
문학동네, 카페꼼마, 서대문구청, 서울시 직영 카페폭포와 같은 일상 속 유휴 공간부터, 고창 세계유산 현장과 서울 DDP에 이르기까지. 갤러리아미디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동행하며, 문화예술 향유와 활동이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미션
갤러리아미디는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만든다. 아티스트의 창작과 지역의 일상을 잇고, 한 평의 카페부터 도시 단위의 무대까지 — 공간의 규모와 맥락에 맞는 큐레이션을 설계한다.
비전
・ 갤러리아미디는 모든 일상 공간이 예술의 무대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갤러리아미디는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하며, 한 사람의 첫 걸음이 다음 걸음으로 이어지도록 동행한다.
・ 갤러리아미디는 정기 프로그램부터 공공·도시 단위의 특별기획까지, 규모와 맥락을 가로지르는 큐레이션 역량을 갖춘다.
・ 갤러리아미디는 작가–공간–지역 주민이 만나는 자리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모색한다.
목표
・ 아티스트 창작 지원 : 갤러리아미디는 자체 프로그램 〈FIRST STEP〉을 통해 아마추어·신진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 전반을 교육하고 컨설팅한다.
・ 유휴 공간의 재발견 : 갤러리아미디는 카페, 서점, 공공기관 등 일상 속 유휴 공간에 예술의 숨을 불어넣어, 미술관 바깥의 무대를 만든다.
・ 공공·도시 단위 기획력 : 갤러리아미디는 세계유산 특별기획전, 도시 아트위크 등 공공성과 규모를 갖춘 프로젝트를 직접 디렉팅하며, 큐레이토리얼 기획력을 사회적 단위로 확장한다.
・ 지역과의 연결 : 갤러리아미디는 지역과 공간의 맥락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여,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하도록 한다.
・ 함께 성장하는 동행 : 갤러리아미디는 아티스트와 함께 자체 콘텐츠를 축적하며, 작가의 궤적을 기록하고 다음 무대로 이어준다.
・ 지속 가능한 구조 설계 : 갤러리아미디는 단발성 사업이 아닌, 문화예술 향유와 활동이 반복되고 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주요 프로그램
・ FIRST STEP : 아마추어·신진 아티스트의 첫 전시, 교육, 컨설팅을 통합 지원하는 자체 창작자 성장 프로그램
・ 공간 기반 큐레이션 : 카페꼼마, 문학동네, 서대문구청, 카페폭포 등 일상 속 유휴 공간에 공간 맞춤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는 정기 기획
・ 특별기획전 : 고창세계유산축전 등 지역 유산과 동시대 미술을 잇는 대규모 큐레이션 공공 프로젝트
・ 아티스트 아카이브 : 함께 성장해 온 아티스트의 작업과 궤적을 기록하는 자체 콘텐츠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