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꼬나] 여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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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아월 

⌜여름 빛⌟ 


아무 꼬나 2인전

2023.8.1(화) - 8.31(목)




작가 노트


[ 꼬나 ]

 

여름이야.

 

가벼워지는 옷차림만큼 마음도 어디론가 날아갈 듯 살랑살랑 가벼워지는 여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지.

 

푸릇푸릇 울창한 나무들, 시시각각 다른 모습의 하늘, 상쾌한 그늘과 바람, 따뜻한 햇살 그리고 시원한 바다.

반짝반짝 파아란 여름.

 

여름의 절정을 보내는 지금, 8월.

너의 여름은 어떤 모습이야?



[ 김담이:아무 ]

 

여름의 빛을 담았습니다.

파도, 바다, 하늘, 노을

 

우리의 여름에서 만날 수 있는 빛을 유리로 표현했습니다.

액자 안에 담겨있지만,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경이로움은 우리가 볼 수 있는 세상이 더 넓고 다양하다는 걸 말해줍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아늑한 여름의 하늘녘으로, 

누구에게는 새벽의 파도로,

또 어느 누군가의 마음이길 바랍니다. 











전시 전경





갤아월 전시 정보




까페꼼마&얀쿠브레 연남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17-8


|| 운영 시간 ||

09: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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