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ine(김주완) : Pau-line-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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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김주완 개인전 <Pau-line-tattoo>


전시작가 : 김주완


전시장소 : 갤러리 아미디 [연남]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29안길 18 


관람시간 : 화-일 12:00 ~ 19:00 월 12:00 ~ 17:00



전시소개 : 


< Pau-line-tattoo > 전시는  pauline 의 감정적 라인을 숨김 없이 보여줍니다.


자유롭게 그려지고 엉켜진 선들은 그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냅니다.


그런 선들은 따뜻하기도 하고 한 없이 차갑기도 합니다.


선과 선이 만나 관계를 맺으며 우리 삶 속의 관계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타투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타투가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순간 중 하나는 그 타투를 보며 그 시절을 떠올리고 추억할 수 있는 순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는지 추억이 되어 나와 함께 합니다.



The <Pau-line-tattoo> exhibition shows Pauline's emotional line without hiding it.


The freely drawn and tangled lines capture the emotions and thoughts of the moment.


Such lines can feel warm and cold endlessly.


Lines and lines meet to form a relationship and think about what relationship is in our lives. 


There are various reasons for tattooing, but I think one of the most beautiful moments of tattooing is that there are moments when you can look at the tattoo and recall those days. 


It becomes a memory of what thoughts and worries I was living with at that time and is with me.





작가소개 :



라인드로잉 작업을 하고 있는 타투이스트 폴린(pauline)입니다. 


드로잉은 저에게 글이 아닌 선으로 담아둔 일기장 같아요.


그 순간의 감정으로거짓없이 그려지는 선들은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곤 합니다.


나는 어떤한 사람이였는지 어떤걸 지향하고 지양했는지,


새로운 나의 모습 또는 나도 모르게 숨겨왔던 나를 만나는 거 같아요.



I'm a tattooist pauline, which focuses on line drawing. 


Drawing is like a diary with lines, not writing to me.


Lines drawn without lies in the feelings of the moment often tell many stories.


What kind of person I was, what I aimed for and avoided,


I feel like I'm meeting a new me or myself that I've hidden without realiz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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