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당신의 보석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산들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짬을 내어 책을 읽고,
귀여운 고양이에 감탄하는 시간들.
박지영 작가는 그것을 '보석'이라 부른다.
캔버스에는 일곱 개의 보석이 담겼다.
──────────────
《TODAY'S LITTLE TREASURES》 展
2026. 5. 4 ─ 6. 6
카페꼼마 합정
──────────────
작가 @todayworks_jy
기획 갤러리아미디
후원 카페꼼마
#박지영작가 #카페꼼마 #일상이예술이되는순간
오늘, 당신의 보석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산들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짬을 내어 책을 읽고,
귀여운 고양이에 감탄하는 시간들.
박지영 작가는 그것을 '보석'이라 부른다.
캔버스에는 일곱 개의 보석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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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LITTLE TREASURES》 展
2026. 5. 4 ─ 6. 6
카페꼼마 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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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todayworks_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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