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작품전 《우리는 지금 어디쯤 있을까》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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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안에는, 누군가의 소망이 묻혀 있다.


김다영은 '알스트로담'이라는 이름으로

시들지 않는 꽃을 건네는 작가다.


관람객이 남긴 문장을 캔버스에 심고, 

그 위에 색을 쌓아 꽃을 피워낸다.


우리는 각자 다른 속도로 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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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ARE WE NOW?

우리는 어디쯤에 있을까?

2026. 5. 3 ─ 6. 12

수 - 일 11:00-20:00 (월 휴무)

연경당

서울 종로구 팔판길 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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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다영 @pur_pleely

기획 갤러리아미디

협업 연경당


#김다영작가  #카페꼼마 #일상이예술이되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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